쉐어하우스 2023년 02월 25일 by issue 화창한 날 원룸 청소하러 왔는데 나보다 먼저 집을 인수한 손님이 있었다.이렇게 편안하게 몸을 쭉 뻗고 있는 그녀를 본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.